'기록 [Writing]/일상 [Daily]'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0.06.22 축구 덕을 보네요.
  2. 2010.01.16 아이폰으로...
  3. 2007.11.18 수현이 12주 초음파
  4. 2006.12.02 간밤에 술을 많이 마시고... 이제 일어나..
  5. 2006.11.24 청첩장 문구.... 뭐가 좋을까나~~
  6. 2006.10.13 사고싶은거..
  7. 2006.10.08 내집..
  8. 2006.09.26 울적
  9. 2006.09.24 생일..
  10. 2006.09.18 살좀 빼볼까...
새벽 축구덕분에 내일 출근시간이 한시간 뒤로~ ^^;

퇴근시간역시 한시간 뒤로 가진 않겠죠??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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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티스토리 어플을 설치하고 포스팅.
잘 되겠지??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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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TAG 아이폰


어휴 ^^a 그저 신기할 따름이네요~

2007/05/08 어버이날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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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35일 남았습니다.

제 결혼식~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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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두 사람이 하나가 될 새인생을 시작합니다.
사랑으로 가득 채워
즐거움은 나누고 어려움은 이겨내는
함께 나아가는 삶을 꾸리겠습니다.
부디 걸음하시어 축복하여 주시면
더 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세상을 살면서 단 한번,
인연을 만난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남남으로 만난 두 사람,
그 사랑으로 닮은꼴이 되어,
이제 두 사람만의 긴 여행을 함께 떠나려고 합니다.
시작하는 자리 축복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이 세상에 나와 닮은 쌍둥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같은 생각, 같은 느낌, 나 자신을 바라보는 듯한 편안함...
그런 사람이 내 곁에서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
나를 믿어주고 내 편이 되어준다는 것이 참 좋습니다.
많이 행복합니다.
옆에서 바라보시는 눈길, 흐뭇하실 수 있도록 잘 살겠습니다.
꼭 오셔서 축복해 주십시오.


예전, 아주 작은 인연이 저희를 연인으로 만들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 사람
오셔서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늘 그 인연을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사랑의 크기를 재려다 포기했습니다.
너무 큰 사랑을 주체하지 못한 나머지
함께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우리 결혼합니다.
오셔서 축복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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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혼인시켜야 할 부모가 되었습니다.
저희 아들과 딸이 사랑과 믿음으로
한 가정을 이루고자 혼인의 예를 올립니다.
경사의 청첩이 부담되기는 하지만
부디 오셔서 이들의 뜻깊은 새 출발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저희 兩家는 至親과
여러 어른들 앞에 삼가 憂息의 婚事를 알려드리며
請牒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자식들이 이제 믿음과 사랑으로 맺어져
한 가정을 이루려 하오니
이들이 多福한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守成토록
祝福하여 주시면 그 보다 더한 기쁨이 없겠습니다.


그동안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아뢰올 말씀은 저희들의
장남 00와
장녀 00가
서로의 소망이 충만된 사랑으로 영글기를
기원하며 한 가정을 이루고자 합니다.
부디 오셔서 사랑으로 첫 출발하는 자리를 축복해 주시면
더 없는 기쁨이 되겠습니다.
신랑부모 000·000
신부부모 000·000 올림


삼가 아뢰옵니다.
여기 두 사람 다 자랐다지만
행여 자신에게 남에게 그릇될까
새삼 염려스럽습니다.
바쁘시더라도 부디 오셔서
의롭고 슬기롭게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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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11월 말 출시 예정인..
1. Pentax K10D (일명 캔디)
2. 시그마 렌즈 18-200
3. 렌즈 F50.4
이렇게만 가지고 있어도 참 좋겠다~ ㅜ_ㅜ

심이는 캠코더를 가지고 싶어하는데;;;
서로 사주기하면 같이 망하는 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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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추석 연휴기간인데;; 쉬지못하고 계속출근중입니다.
추석 당일 하루 쉬었네요 ㅎㅎㅎ

결혼식 날 잡았구~
집 구했구...
오늘 도배, 장판합니다. 아침에 도배하시는분 오셨더군요...

마무리 짓는건 보지 못하고 출근했습니다.
신경써서 잘 해주신다니... 믿고있습니다. ^^a

앞으로 시간날때마다 인테리어 집 다니면서 필요한 소품 사다가 날라야 겠네요~
필요한 이것저것도 많구~~~ ㅎㅎ

설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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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내 뜻대로 되는건 하나도 없어...

뭐하나 맘에 드는것 하나도 없어...

내일이면 더 괜찮아지겠지 싶어 살고 있는것이 하루하루 날만 흘러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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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어제(?)가 생일이었습니다. ^^

한해한해 지남에 따라 생일이 큰 의미를 잃어가고있는것 같습니다.
내년이면 흔히들 말하는 계란한판이 됩니다.
남들은 이나면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있을텐데;;;

전 한 구석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2년을 계획하며 열심히 노력하며 공부하고있습니다.
2년후 생일에는... 좋은 결과를 가지고 글을 올리면 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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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1. 일단 집 주위 공원이나 학교 운동장에 가서 유산소 운동하라

1-1. 줄넘기를 조금씩 휫수를 늘려가는 것
1-2. 조깅하라 걷는거보다 조금 빠르게 기본적으로 20분 이상 뛰는것으로 부터

2. 근력운동
2-1. 다리운동 : 기마 자세로 무릎 굽혔다 펴기 반복
2-2. 복근 : 누운자세로 뒤로 젖히기 아님 서서 뒤로 젖히기
2-3. 스트레칭 : 앞으로 구부리기, 발목 잡고 뒤로 당기기, 어깨 뒤로 젖히기 등등
2-4. 팔굽혀 펴기 : 많이는 필요 없고 간단한 근력 운동은 약간 결릴 정도는 필요 한듯 합니다

중요한건 유산소 운동과 더불어 스트레칭 전신운동을 일정한 시간을 정하고 매일 꾸준히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갑작스럽게 지치도록 하는건 부작용만 초래 하겠죠...^^

3. 식이요법

3-1. 기름기 있는 고기류보단 콩, 탄수화물 섭취, 야채류등을 많이 먹고 과일도 비싸지만 조금씩 배고플 때 먹습니다.

3-2. 저녁은 되도록 간단히 하고(안먹으면 다음 날 공복이 심하므로)
물을 되도록 많이 마십니다..
늦은 시간이라도 산책 정도는 합시다..

3-3. 스트레스로 인한 술 , 담배(다이어트에 좋다고 많이 하시던데) 스트레스는 비만의 주범입니다..

3-4. 그리고 물을 평소에 많이 마십시다..(위장병, 공복, 기타 짠 음식으로 인한 부작용,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폭음을 미리 예방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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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끙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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